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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민박도 호텔처럼 실시간 검색하고 예약

해외 한인민박 실시간 예약사이트 '한인텔(www. hanintel.com)'이 뉴욕을 중심으로 LA, 보스턴, 워싱턴 등 미국 주요도시의 한인 숙소를 한자리에서 검색하고 원하는 객실을 온라인으로 바로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인텔은 현재 뉴욕에서만 200여 개의 객실을 확보해 실시간 제공하고 있으며 6월까지 약 300여건의 누적 예약 건수로 활발한 이용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용자들은 사이트를 방문해 일정과 투숙인원을 검색 창에 입력하면 이용 가능한 숙소 리스트를 검색할 수 있다. 저렴한 기숙사형 도미토리에서 원룸형 스튜디오, 방과 거실을 갖춘 독채, 하숙집 등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실사진과 함께 등록돼 있으며 맵 서비스를 통해 숙소와 주요 관광지의 위치를 표시하여 여행동선을 짜는데 편리함을 제공한다.

전체 숙박비의 20%를 예약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며 호텔과 마찬가지로 결제와 동시에 바로 해당 숙소가 예약된다.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현금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인텔 뉴욕지역 담당자는 “뉴욕 민박 예약 문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30일 이상의 장기 여행객이나 단기 어학연수 학생, 현지 인턴쉽 참가자, 기업 출장자 등 고객층이 다양해 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인텔은 이달 초 유럽에 지사를 설립해 올 8월부터는 본격적인 유럽민박 실시간 예약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인텔 홈페이지(www.hanintel.com) 나 한국 고객센터(02-6677-202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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