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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소식>독일,슈타지협력자 출전금지

…선수 4백79명을 포함한 7백41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하는 독일은 구동독 출신중 비밀경찰 슈타지에 협력했던 선수들을선별하는 작업을 벌여 드러날 경우 출전을 금지시킬 방침이라고.
***쿠바 선수단 171명 규모 …종합 5위를 노리는 쿠바의 선수단 규모가 1백71명으로 밝혀졌다.
이중 3분의1은 육상선수로 쿠바는 유도.레슬링.역도.배구.야구.복싱등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그러나 지난 1일 유력한 복싱 금메달후보 호엘 카사마이어(페더급)와 라몬 가르베이(라이트헤비급)등 2명이 멕시코 훈련캠프를 이탈,미국에 망명을 요청하는 바람에 메달전선에 차질을 빚게됐다.
***브라질선수교통사고사망 …브라질 탁구대표선수인 가노 클라우디오(30)가 3일 미국 포트로더데일에서 오토바이 교통사고로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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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