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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부채표 상표.활명수 국내最古 기네스북 한국판등록

동화약품이 국내 최고(最古)의 제조업체및 제약회사로,동화약품의 간판상품인 활명수와 「부채표」상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상품이름및 등록상표로 기네스북 한국판에 올랐다.
한국기네스협회는 최근 96년판 기네스북을 발간하고 한국기록부문 최신 기록란에 이같은 기업기록을 추가했다.
1897년 9월 국내 최초의 전문제약회사로 출발한 동화약품은같은 장소(서울중구순화동5)에 같은 상호로 동일한 제품을 현재까지 유지,이번에 국내서 가장 오래된 제약업체로 인정받았다.
구한말 당시 궁중에서 복용하던 생약비방을 상품화한 이 회사의활명수는 복용이 간편한 최초의 양약으로 인기를 얻어 지금까지 99년간 액제소화제 분야에서 최다판매량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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