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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부채표 상표.활명수 국내最古 기네스북 한국판등록

동화약품이 국내 최고(最古)의 제조업체및 제약회사로,동화약품의 간판상품인 활명수와 「부채표」상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상품이름및 등록상표로 기네스북 한국판에 올랐다.
한국기네스협회는 최근 96년판 기네스북을 발간하고 한국기록부문 최신 기록란에 이같은 기업기록을 추가했다.
1897년 9월 국내 최초의 전문제약회사로 출발한 동화약품은같은 장소(서울중구순화동5)에 같은 상호로 동일한 제품을 현재까지 유지,이번에 국내서 가장 오래된 제약업체로 인정받았다.
구한말 당시 궁중에서 복용하던 생약비방을 상품화한 이 회사의활명수는 복용이 간편한 최초의 양약으로 인기를 얻어 지금까지 99년간 액제소화제 분야에서 최다판매량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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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