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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제선거 앞서 타락조장땐 엄단/노대통령 지시

노태우 대통령은 28일 오전 청와대에서 12·27 개각에 따른 새 내각의 국무위원들과 첫 간담회를 갖고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10·13 특별선언에서 밝힌 정책을 새해에는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모든 국민이 경제·사회안정을 확신할 때까지 강력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새해에 실시예정인 지방의회선거가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가 되지 못하면 민주주의 발전과 경제안정이 흔들리게 된다』고 지적,『후보자가 금전이나 선심·타락풍조를 조장하는 행위는 철저히 추적해 여야 및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다스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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