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청와대 간 ‘3억 기부자’ 윤아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기에 앞서 가수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윤아를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윤아는 2010년부터 나눔을 실천, 2015년 아이돌 중 처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해 현재까지 3억여원을 기부했다.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기에 앞서 가수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윤아를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윤아는 2010년부터 나눔을 실천, 2015년 아이돌 중 처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해 현재까지 3억여원을 기부했다.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을 하러 참석자들과 함께 청와대 본관 인왕실로 향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김방락(경비원), 신웅선(환경미화원), 김경자(택시기사), 안재남(소방관), 임윤아(가수.소녀시대)씨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을 하러 참석자들과 함께 청와대 본관 인왕실로 향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김방락(경비원), 신웅선(환경미화원), 김경자(택시기사), 안재남(소방관), 임윤아(가수.소녀시대)씨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을 하러 참석자들과 함께 청와대 본관 인왕실로 향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을 하러 참석자들과 함께 청와대 본관 인왕실로 향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날 청와대에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꾸준히 기부해 온 ‘고사리손 기부자’ 강나연(10) 어린이와 택시운전사 기부자 김경자씨, 2009년 100만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95회 2억4000만원을 기부하고 올해에는 10억원 상당의 아파트 1채를 기부하기로 한 김은숙씨를 비롯해 각계 각층의 기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5년 고액기부자 모임(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뒤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이 3억여원에 달하는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 씨도 함께했다.  
 
윤아는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기부한 공을 인정받아 2015년에는 방송인 현영, 배우 수애, 가수 현숙, 배우 김보성에 이어 5번째 첫 아이돌 아너 소사이어티가 됐다.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대학교 경비원으로 10년간 모은 월급 1억원을 기부한 김방락 씨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가수 소녀시대 윤아.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대학교 경비원으로 10년간 모은 월급 1억원을 기부한 김방락 씨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가수 소녀시대 윤아. [연합뉴스]

가수 소녀시대 윤아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정숙 여사 초청으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아는 2010년부터 나눔을 실천, 2015년 아이돌 중 처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해 현재까지 3억여원을 기부했다. [연합뉴스]

가수 소녀시대 윤아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정숙 여사 초청으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아는 2010년부터 나눔을 실천, 2015년 아이돌 중 처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해 현재까지 3억여원을 기부했다.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 본관 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에 앞서 다과를 들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 본관 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에 앞서 다과를 들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기 앞서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기 앞서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소녀시대 윤아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정숙 여사 초청으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소녀시대 윤아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정숙 여사 초청으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