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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신 있다 나를 막진 못해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서는 태극전사 23명의 각오는 결연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협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수들의 각오를 전했다.
 
주장 기성용은 “우리는 할 수 있다. 난 자신 있다”며 용기를 냈다. ‘골잡이’ 손흥민은 손가락을 입술에 댄 채 “내가 웃게 해준다고 했지!”라고 적었다. 손흥민과 호흡을 맞출 황희찬은 별명을 넣어 “황소 황희찬 누구도 날 막을 수 없지”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정승현

정승현

기성용

기성용

주세종

주세종

이용

이용

홍철

홍철

문선민

문선민

고요한

고요한

정우영

정우영

김승규

김승규

박주호

박주호

김진현

김진현

손흥민

손흥민

김영권

김영권

이승우

이승우

장현수

장현수

이재성

이재성

김민우

김민우

윤영선

윤영선

오반석

오반석

김신욱

김신욱

조현우

조현우

구자철

구자철

황희찬

황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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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