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MONT BLANC] 평생 간직하고 싶은 빛나는 스타일의 상징

 몽블랑은 1906년 창립 이래 끊임없는 혁신과 개척정신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필기구와 시계, 레더 제품, 액세서리, 향수 및 아이웨어에 이르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최고의 장인정신과 명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혁신적인 기능성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주목받아 왔다.
 
 몽블랑의 레더 제품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제작하며, 필기구나 시계와 마찬가지로 몽블랑 매뉴팩처의 장인이 빚어내는 최고의 품질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세상에 영감을 불어넣겠다는 몽블랑의 사명처럼, 레더 제품에서도 몽블랑의 엠블럼은 탁월한 기능성과 혁신, 품질 및 스타일의 상징이 되고 있다.
 
사토리얼 백팩

사토리얼 백팩

◆사토리얼 백팩=럭셔리하고 세련된 품격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사토리얼 컬렉션으로, 사피아노 가죽의 백팩이다. 스몰 사이즈와 라지 사이즈 두 가지로 선보이고 있다. 수납공간으로는 세 개의 메인 공간과 노트북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 두 개의 핸드폰 포켓, 필기구를 넣을 수 있는 포켓 두 개와 추가 포켓이 있다. 색상은 인디고. 가격은 스몰 사이즈가 102만원, 라지 사이즈는 119만원.
 
어반 스피릿 백팩

어반 스피릿 백팩

◆어반 스피릿 백팩=도시 여행자를 위해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이는 어반 스피릿 컬렉션. 제품의 내부 포켓에 특별한 라이닝을 덧댄 몽블랑 쉴드(Montblanc Shield)를 사용해 가방 안쪽에 수납한 신용카드나 여권에 내장된 개인 정보가 도용될 수 없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또한 매트한 느낌의 소가죽 소재에 몽블랑 엠블럼을 메탈 엣지 장식으로 대체해 더욱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노트북을 보관할 수 있도록 측면에 수납공간이 있다. 휴대전화를 넣을 수 있는 포켓에는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도록 구멍을 내 편의성을 높였다. 새틀라이트 시스템과 우천 시 가방을 보호할 수 있는 스톰 캡(storm cap)을 적용해 실용적이다. 가격은 139만원.
 
마이스터스튁 포트폴리오

마이스터스튁 포트폴리오

◆마이스터스튁 포트폴리오=몽블랑의 깊은 광택이 나는 카우하이드(소가죽) 소재에 짙은 네이비 컬러를 입힌 포트폴리오 백이다.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 내부에는 두 개의 필기구를 소지할 수 있는 칸이 있다. 앞면 상단 중앙 부분에는 몽블랑 엠블럼이 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제품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다. 가격은 75만원이다. 7월 31일까지 전국 몽블랑 부티크에서 사토리얼 백팩이나 마이스터스튁 포트폴리오를 구매하면 ‘몽블랑 서펀트 스타 엠블럼’(사진 1) 마카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몽블랑 스타 서펀트(Serpent) 엠블럼은 몽블랑의 아이콘인 스타 엠블럼에 변화와 창의성을 상징하는 서펀트를 담은 것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스타이자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박서준을 표현한 몽블랑의 새로운 모티브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 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