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스웨덴 스타' 즐라탄의 부정적 예측 "한국, 러시아월드컵 무득점 3패 탈락"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사진 인스타그램]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사진 인스타그램]

 스웨덴의 축구 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LA갤럭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16강에 오를 팀으로 독일과 스웨덴을 꼽았다. 한국은 3전 전패 탈락을 예상했다.
 
베팅업체인 베트하드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 광고 모델인 이브라히모비치가 예측한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결과를 공개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F조 예측에서 독일과 스웨덴이 나란히 2승1무를 거둬 16강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멕시코는 1승2패, 한국은 3전 전패로 탈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한국의 조별리그 각 경기 결과 예측이 매우 부정적이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한국이 스웨덴과 1차전에선 0-3으로 완패하는 것을 비롯해 2차전 멕시코에겐 0-1, 3차전 독일에겐 0-4로 패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 골도 넣지 못하고, 8골을 내주면서 탈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예측한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사진 홈페이지 캡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예측한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사진 홈페이지 캡처]

이브라히모비치는 H조에서 일본이 2승1무로 조 2위를 차지해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A조 러시아·우루과이, B조 스페인·포르투갈, C조 프랑스·덴마크, D조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E조 브라질·스위스, G조 벨기에·잉글랜드, H조 콜롬비아·일본 등으로 16강 진출팀을 예상했다. 스웨덴 A매치 통산 최다 골(62골)을 기록했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갤럭시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대표팀 경쟁에서 밀려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지 않는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