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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거주·임대 가능, 8·2대책 대상서 제외

제주도에 거주와 장·단기 임대가 모두 가능한 레지던스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서귀포시 서귀동에 지하 3층∼지상 10층, 303실 규모로 들어서는 JS라메르 2차(조감도)다. 타입별로는 37㎡ 9실, 41㎡ 9실, 42㎡ 45실, 43㎡ 123실 , 46㎡ 117실이다.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는데다 담보 대출 강화, 1가구 2주택 산정 등 8·2 부동산대책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JS라메르 2차가 들어서는 서귀동은 서귀포혁신도시·헬스케어타운(예정)·서귀포올래시장·이중섭거리 등이 밀집한 서귀포의 중심지다. 헬스케어타운이 완공될 경우 상시 고용인원 4000여 명을 포함해 약 3만2000명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 홈플러스·이마트·시외버스터미널·롯데시네마·서귀포시청 제1청사·경찰서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모든 호실이 분리형 원룸 구조이며, 내부에 보일러실이 없는 첨단 난방 시스템을 도입해 공간 활용도가 높고 70%의 난방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천마종합건설이 책임 준공을,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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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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