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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부드럽고 깨끗한' 100%천연펄프 친환경 화장지

 깨끗한나라가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화장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4년 연속이다.
 
깨끗한나라는 고급 원단을 사용하고 엠보싱 기법을 적용했다. [사진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고급 원단을 사용하고 엠보싱 기법을 적용했다. [사진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1985년 화장지를 처음 생산한 후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흡수력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며 다국적 기업이 우세한 시장에서 국내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1997년 탄생한 화장지 브랜드 깨끗한나라는 화장지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고급 원단을 사용하고 독자적인 엠보싱 기법을 통해 부드러운 감촉과 흡수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깨끗한나라 3겹 순수’는 향과 무늬가 없는 100% 천연펄프 제품이다. 3겹의 데코엠보싱으로 부드럽고 닦임성이 좋을 뿐 아니라 10초 내외로 물에 풀려 휴지통 없는 화장실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창출을 목표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생활용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바쁜 현대인을 겨냥해 출시한 ‘빨아쓰는 행주타올’은 여러 번 빨아 쓰고 간편하게 버릴 수 있는 위생적이고 편리한 제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 유아용 기저귀와 물티슈 브랜드인 ‘보솜이’를 비롯해 성인용 기저귀 ‘봄날’, 식품첨가물로 만든 유아용 물티슈 ‘비야비야’ 등을 선보이며 국내 토종 생활용품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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