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순창 토마토 떡볶이 소스' 등 신메뉴 지속 개발

  아딸이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프랜차이즈(떡볶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아딸 창업자이자 이현경 떡볶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소장. [사진 아딸]

아딸 창업자이자 이현경 떡볶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소장. [사진 아딸]

 아딸은 이현경 떡볶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신메뉴와 새로운 매출 증대 아이템을 연구하는 곳이다.
 
 포장 매출 극대화를 위한 반조리 떡볶이 제품, 인건비 절감을 위한 시스템 개선, 계절 아이템 등 다양한 매출 증대 방안을 마련했다.
 
아딸 창업자이자 이현경 떡볶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소장은 순창군 및 발효산업진흥원과 손잡고 프리미엄 킬러 소스 ‘순창 토마토 떡볶이 소스’를 개발했다. 현재 아딸 로드 매장에서 사용 중이다. 아딸은 이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의 HMR(가정간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딸은 완제품의 일곱 가지 강점으로 ▶가족의 맛의 추억이 있는 브랜드 인지도 ▶합리적인 가격 ▶누구든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제품 맛 ▶인스턴트 이미지 탈피 ▶어린이 건강 간식 ▶떡볶이 고유의 맛과 풍미 유지 ▶다양한 요리가 되는 활용도 높은 소스 등을 꼽았다. 
 
배은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