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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초정밀 촬영·측정 … 실전처럼 즐기는 야구경기

 레전드야구존이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스크린야구 부문 대상을 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이다.
 
레전드야구존은 독자 개발한 비전센서를 구축했다. [사진 레전드야구존]

레전드야구존은 독자 개발한 비전센서를 구축했다. [사진 레전드야구존]

 레전드야구존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피칭머신과 비전센서로 국내 특허권은 물론 미국 특허권까지 취득했다.
 
업계에서 가장 많은 구종을 구사하는 피칭머신과 초당 350프레임의 초고속 고해상도 촬영 및 정교한 측정이 가능한 비전센서는 실제 경기장에서 플레이하는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레이디스 모드’를 도입했다. 루키·아마·프로·메이저 등 난이도도 선택할 수 있다. 타자의 실력에 따라 맞춤형 연습이 가능하다. 미국 메이저리그베이스볼(MLB)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MLB 전 구단의 로고와 유니폼, 구장 등을 스크린야구 게임 내에서 세심하게 구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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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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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