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자녀 어리고 운행거리 적으면 할인혜택 '빵빵'

 AXA손해보험의 AXA 마일리지 운전자보험이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운전자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AXA손해보험은 종합 손해보험사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은 종합 손해보험사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AXA손해보험]

 AXA 마일리지 운전자보험은 어린 자녀가 있고 연간 운행 거리가 적다면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운전자보험이지만 자동차보험의 할인 혜택까지 있다.
 
 AXA손해보험의 혁신은 2001년 다이렉트 채널을 도입하며 시작됐다. 이후 ‘마일리지 자동차보험’과 ‘3년 수리 보증 서비스’ ‘1:1 보상상담 서비스’ ‘모바일 보상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AXA손해보험 관계자는 “AXA손해보험은 대표 상품인 자동차보험은 물론 해외여행자보험·치아보험·어린이보험·건강보험 등 일반·장기보험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종합 손해보험사로서의 입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