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회원권 하나로 부여·속초·제주 이용

호텔롯데 리조트사업부가 부여·속초·제주리조트의 통합회원권을 분양한다. 2010년 문 연 롯데리조트부여는 322실 규모로 롯데스카이힐 부여CC(18홀)를 비롯해 아쿠아가든·아울렛·본디마슬·키즈클럽 등으로 꾸며져 있다. 지난해 문 연 롯데리조트속초(사진)는 객실 392실 규모로 2500여명을 수용하는 실내외 워터파크를 비롯해 인피니트풀·사우나·루프탑바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곳은 1.7㎞ 산책로(바다향기로)와 동해로 둘러싸여 이국적인 바다 조망을 선사한다. 인근엔 속초해수욕장, 대포항 등이 있다. 롯데그룹은 제주에 2012년 아트빌라스를 선보인데 이어 향후 2차 리조트를 착공할 예정이다.
 
회원권 종류와 분양가는 1/12구좌제 경우 기명은 디럭스 2470만원, 패밀리 3160만원, 스위트 4500만원이다. 무기명은 디럭스 2600만원, 패밀리 3320만원, 스위트 4740만원이다. 1/6구좌제의 경우 기명은 스위트 9000만원, 럭셔리 1억 4140만원이다. 무기명은 스위트 9480만원, 럭셔리 1억 4880만원이다. 365일 연중 예약이 보장되는 미지정 풀구좌도 한정 모집한다. 일시납으로 가입하면 정상가에서 5% 할인된다.
 
문의 02-543-0009
 
박정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