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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먹방 전성 시대’ 신뢰가는 ‘먹방 연예인’은 누구?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디자인=김은교 디자이너

먹방의 전성시대다. TV 프로그램과 SNS/블로그는 맛집을 소개하고 먹방 연예인들은 정상급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가 밀레니얼 세대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대부분(84%)이 미디어 속 먹방에 대해 ‘상권과 외식 문화에 긍정적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가장 신뢰 가는 맛집 연예인으로 백종원(33.1%), 이영자(19.6%)를 꼽았다. 또 식탐을 가장 자극하는 TV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맛있는 녀석들’을 1위로 꼽기도 했다.
이 조사에서는 외국인과 한식에 대한 조사도 진행했는데, 한식은 맵고 짜서 외국인에게 불편할 것 같지만, 밑반찬 문화 등 푸짐한 한식 문화는 외국인들도 좋아할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치킨, 삼겹살에 소주, 치맥 등을 추천하고 싶은 한식과 문화라고 응답자들은 답했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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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