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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산업대상] 미얀마 등 세계 25개국서 ICT 기술 컨설팅

기술혁신 부문 문엔지니어링
 
문엔지니어링(회장 문헌일·사진)이 ‘2018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에 선정됐다.
 
 문엔지니어링은 ICT(정보통신) 분야의 컨설팅·설계·감리 전문기업이다. 풍부한 노하우와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대형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수행해온 업계 선두주자로 꼽힌다.
 
 문엔지니어링은 1990년 설립해 우수한 인력과 전문기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기업 전반에 걸친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추구한다. 컨설팅 및 설계부문 2500여 건, 감리 부문 450여 건에 이르는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글로벌 세계화를 위해 46여 년간 ICT분야 주요 프로젝트를 두루 수행해 쌓은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ICT분야 기술을 25개국에 수출함으로써 대한민국 ICT 분야 엔지니어링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최근에는 미얀마 도로교통부에서 발주한 사업비 8300만 달러 규모의 ‘미얀마 교통통신부(MoTC) RFID 차량등록설비 구축 컨설팅 용역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문엔지니어링의 최고 수준의 전문 기술 인력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공학박사 및 정보통신기술사 50여 명을 비롯해 300여 명의 전문 기술자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연세대·서울과학기술대 등과 활발한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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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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