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8 국가산업대상] 패밀리 데이, 탄력 근무 등 복리후생제도 운영

고용친화 부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김상표·사진)가 ‘2018 국가산업대상’ 고용친화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의 우수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직원 업무역량 개발을 위해 사내 공모제도(내부채용제도), 해외 파견제도 등 다채로운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 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탄력적 근무 시간을 운용하는 것은 물론 분기별 패밀리 데이, 임직원 자녀 교육비 및 가족 조의·축하금 지원 등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의약 산업 전반을 위한 사회적 기여 활동도 계속해왔다. 국내 연구진의 연구 수행능력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항암 연구지원 프로그램, 임상 및 전임상 공동연구, 국내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계약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환자에게 직접적인 치료 외에 삶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암 환자 자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Hope Fund)’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국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업무협약을 맺고 암 치료로 인해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겪고 있는 환자의 미성년 자녀에게 경제적 후원과 정서적 돌봄, 직업체험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