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속보]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성사 여전히 희망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연합뉴스]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북미정상회담 재고려' 발언을 내놓은 것과 관련해 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북미 정상회담 성사는 여전히 희망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세라 허버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계속 그 길로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동시에 우리는 힘든 협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해왔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계관 제1부상은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의 북핵 문제 해결 방식에 공식 반발하며 미국이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할 경우 다음 달 12일 북미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또 북한은 같은날 새벽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한국과 미국 공군의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비난하며 이날 예정됐던 남북고위급회담을 중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