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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특허청 外

◆특허청<과장급 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변상현
 
◆대전MBC<국장 승진>▶편성제작국장 박선자▶경영기술국 경영심의부 김용주▶사업국 광고부 권흥순▶사업국 사업부 이광원 <부국장 승진>▶보도국장 신영환▶경영기술국 경영심의부 조진탁▶편성제작국 제작부 김종훈▶사업국 이상헌<부장 승진>▶경영기술국장 이재근▶사업국장·사업부장 서주석<부장대우 승진>▶ 편성제작국 영상부장 이선주▶〃영상부 명신환▶〃영상부 김훈▶경영기술국 방송기술센터장 정수진▶편성제작국 편성기획부장 윤성희▶〃제작부장 최영규▶보도국 편집부장 최기웅▶〃취재부장 안준철▶사업국 광고부장 신삼복▶경영기술국 방송기술부 최종명▶〃김의수▶편성제작국 영상부 신철호▶사업국 사업부 김지훈▶〃이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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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