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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빅데이터로 본 서울 버스…최다 이용 노선은 ‘OOO번’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서울시가 48억7000만 건에 달하는 교통카드 빅데이터로 ‘2017년 대중교통 이용현황’을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작년 서울 버스(마을버스 포함) 하루 평균 이용객은 539만8000명으로 2016년에 비해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버스 노선 중 143번(정릉~개포동) 버스 노선은 하루 평균 4만38명이 이용해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한 노선에 올랐고, 마을버스 노선 중에서는 동작 01번이 하루 평균 2만1502명이 이용해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마을버스 노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류장 별로는 미아사거리역, 강남역, 수유역, 고속터미널역 정류장 등이 승·하차가 많았던 버스 정류장에 이름을 올렸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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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