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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온라인 음원 서비스 이용 1위는 ‘멜론’… 2위는?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7음악산업백서’에 의하면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 장르는 발라드, 댄스, OST 음악 순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음악 콘텐트 이용자 70%는 온라인으로 음악을 즐기며,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멜론, 유튜브가 꼽혔다. 또한 10명 중 9명의 온라인 음악 서비스 이용자들이 1만원 미만의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최근 저작권 단체와 정부가 추진하는 음원 수익 분배율 변경안에 음악 서비스업체들이 반발하며 서비스 이용료 인상안을 발표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어 이용자들의 서비스 이용료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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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