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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AI 아무리 발전해도 내가 더 뛰어날 것”…이 직업은?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디자인=김은교 디자이너

인크루트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AI 직장 동료’에 관해 물으니, 10명 중 4명이 AI와의 경쟁에서 생존하지 못할 것 같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답자의 종사 업종 교차 분석 결과 ‘은행/금융업’ 및 이에 종사 중인 직장인들의 자신의 직종생존 가능성과 업무경쟁력이 가장 낮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AI와의 업무경쟁력은?”이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AI와 유사한 수준일 것’(40.0%), ‘AI보다 월등할 것’(15.3%)이라는 대답이 과반을 차지했지만, ‘AI와 비슷하거나 못할 것 같다’는 응답도 44.7%나 차지하기도 했다.
업종 별 분석결과, ‘의료/제약 ’(62.2%)분야는 자신들이 “AI보다 월등하거나 유사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고, ‘은행/금융업’(47.9%) 재직자들은 “AI보다 약간 또는 아주 못 미칠 것”이라고 내다본 이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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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