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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밀레니얼 세대가 생각하는 주요 기업 이미지는?

 
밀레니얼 세대가 생각하는 기업이미지

밀레니얼 세대가 생각하는 기업이미지


20대 전문 연구기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전국 만 19세~34세인 밀레니얼 세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그룹사 및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분석 대상 기업 8곳의 이미지 중 기업 개성과 관련한 항목에서 ‘능력 있어 보이는 기업’ 이미지에는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가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트렌디하다’라는 이미지에서는 카카오, 네이버, CJ E&M 등의 이미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카카오는 트렌디하며, 나와 잘 통하며, 인간미가 있다 등 기업이미지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카카오는 또 다른 조사항목에서도 근무 환경 이미지와 기업 이미지 연령 조사에서도 1위에 오르며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가장 좋은 이미지의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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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