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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미국교육 전문가 일대일 지도, 아이비리그 진학 문 연다

미국 조기유학 성공의 열쇠는 방과 후 시간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아이비리그(미국 북동부에 있는 명문 사립대학 8개) 입학을 목표로 한다면 SAT I, SAT II, AP, 방과 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 등 모든 요소를 준비해야 한다. 수업이 모두 끝나는 오후 3시부터는 별도의 학습과 함께 전략적 준비가 필요하다.
 
YBM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유학생활 기간 동안 YBM 미국 교육 전문 컨설턴트가 학생의 특성과 관심사를 파악해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또 단기 목표를 설정해 학생의 내신부터 일대일로 밀착 관리한다. 5시간의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해 내신 성적을 상위 5% 이내로 유지시킨다. 대입 시즌에는 입학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참가 학생은 내신 성적 관리와 SAT·AP·TOEFL 같은 시험대비 학습도 학년별 목표에 따라 지도받는다.
어바인의 알리소 비에호 중학교에서 한국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과 공부하고 있다.

어바인의 알리소 비에호 중학교에서 한국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과 공부하고 있다.

 
YBM 관리형 유학의 차별성은 학생의 생활 지역에서부터 드러난다. 미국의 ‘강남 8학군’으로 불리는 교육도시 어바인(Irvine,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진행된다. 이곳에 있는 사립학교는 외국인 학생이 적어 지역 내 미국 학생도 선호한다. YBM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학생은 어바인의 알리소 비에호 중학교(Aliso Viejo Middle School), 제이세라 가톨릭 고등학교(JSerra Catholic High School) 등 5~6개의 제휴된 초·중·고에서 수학한다.
 

오는 21일에 9월 학기 입학설명회
아이비리그 등 미국의 대학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은 SAT, AP, 방과 후 활동, 봉사활동을 간과할 수 없다. 따라서 이 모든 과정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년별로 컨설팅받는 맞춤형 입시 준비가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을 마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 대부분은 미국의 30위권 이내의 명문대학에 입학했다.

 
관리형 유학은 부모 동반 유학과 비교해도 비용이 적게 든다. 현지에서 교육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어 학업에도 효율적이다.
 
기숙사 생활도 철저히 관리해 많은 시간을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학생들은 어바인의 기숙하우스에서 사감 선생님과 함께 생활해 쉽게 도움을 요청하고 상담할 수 있다.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돼 있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힐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부모는 학생의 학교 성적, 기숙사 생활, 방과 후 활동 등을 월간 보고서로 받아 볼 수 있다.
 
YBM조기유학센터는 2018학년 9월 학기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참가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중·상위권 학생이다. 이에 앞서 오는 21일(토) 오후 2시 YBM어학원 강남센터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함께 상담을 진행한다. 설명회 참석을 위해선 사전예약이 권장된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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