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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화생명 e스포츠단(HLE) 창단

 한화생명 e스포츠단(HLE) 창단

한화생명 e스포츠단(HLE) 창단

한화생명이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임단인 ‘락스 타이거즈(ROX Tigers)’를 인수해 ‘한화생명 e스포츠단(Hanwha Life Esports·HLE)’를 창단했다고 16일 밝혔다. LOL은 세계 최대 규모 e스포츠 종목으로 약 1억9000만명의 팬을 보유해 월드 챔피언십이 ‘롤드컵’으로 불린다. 강현종 감독, 김진현 코치가 이끄는 HLE는 권상윤·허만흥·윤성환·김민수·김태훈·이성혁·김한기 등 7명의 프로선수가 있다. 한화생명은 e스포츠 관람객의 79%가 10∼35세인 점을 고려, 미래 고객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LOL 게임단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정해승 한화생명 e스포츠단장은 “기존 e스포츠 구단과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장기적 지원을 통해 e스포츠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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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