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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영어시험 토셀 응시 원서 24일까지 온라인 접수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시험 토셀(TOSEL)이 오는 5월 19일 전국에서 시행된다. 배점은 듣기·말하기와 읽기·쓰기 영역에서 각 495점씩 총 990점이 주어진다. 토셀은 기본 자료를 문항에서 미리 제공해 판단력과 이해력 위주로 평가한다. 또 기업과 조직 내에서 필요한 7대 직무역량(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지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처리 및 활용능력, 조직업무수행능력, 자기개발 및 자기 조절능력)을 평가한다. 현재 토셀 점수는 중앙일보, JTBC, 경찰청, 메가박스, 휘닉스 호텔앤리조트, 한미약품, 농심NDS와 같은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인정한다. 토셀에 대비한 공식 강좌는 글로벌어학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원서 접수 24일까지 온라인
 
시험 일시 5월 19일
 
장소 전국 각 고사장 (홈페이지 참조)
 
결과 발표 6월 7일 우편 발송 및 홈페이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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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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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