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흥국 "'미투' 운동 남의 일인 줄…참담하다" 관련 의혹 부인

가수 김흥국씨. [사진 일간스포츠]

가수 김흥국씨. [사진 일간스포츠]

가수 김흥국씨는 본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30대 여성 A씨가 한 언론과 인터뷰에 응한 데 대해 "가당치도 않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김씨는 14일 이데일리 스타in과 인터뷰에서 "2년 전쯤 지인들과 편하게 술자리를 가졌을 때 A씨를 만났을 뿐 호텔에 간 사실 자체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들이 멀리서 봐도 나를 알아보고 유부남인 것도 아는데 어떻게 여자분과 호텔에 가겠나"라며 "'미투' 운동은 남의 일인 줄 알았는데 참담하고 황당하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이날 한 언론을 통해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가 정신을 잃었고 깨어보니 김씨와 나란히 누워있었다며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