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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여야,오늘은 개헌안 합의?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다시 만났다.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각자 자리로 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각자 자리로 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김성태 자유한국당·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10시 20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났다. 이들은 전날에도 개헌 문제 등을 협의했으나 합의를 이루지는 못했다.
이날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예정된 회의시간 보다 일찍 자리에 나와 메모를 하며 두 원내대표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김 원내대표는 주변에 있던 기자에게 바쁜 일정이 있어 못봤다며 “ MB(이명박 전 대통령)는 검찰에 출석했나요?”라고 묻기도 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일찍 도착해 메모를 정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일찍 도착해 메모를 정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이어 우원식 원내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가 도착했다. 서로 악수를 나눈 3당 원내대표들은 간단히 기자들의 사진촬영에 응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개헌안 합의 도출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따른 국정조사 실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동철 바른미래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김동철 바른미래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14일 논의를 위해 위원장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김동철 바른미래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14일 논의를 위해 위원장 집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늘은 모두 발언 없이 바로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한 뒤 “좋은 합의 도출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곧바로 위원장집무실로 이동했다.
 지난 13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손을 모으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3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손을 모으고 있다. [연합뉴스]

전날 모두 발언 뒤 위원장집무실로 이동하기 전 합의를 이루겠다며 손을 맞잡던 모습은 이날은 보이지 않았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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