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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MB 눈에 보이는 포토라인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9시 23분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 포토라인에 섰다. 퇴임 1844일,문재인 정부 출범 309일 만이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검찰 수사를 받는 다섯 번째 전직 대통령이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서울중앙지검 정문을 통과한 이 전 대통령 차량은 1분 뒤인 9시 23분 청사 정문 계단 앞에 세워졌다. 정차된 차 안에서 30여초간 머물던 이 전 대통령은 차에서 내려 포토라인에 섰다. 이 전 대통령의 눈앞에는 100여명의 사진 기자와 TV 카메라 기자들이 출입문 양쪽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223자의 짧은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는 동안 카메라 플래시와 셔터를 누르는 소리는 쉴 새 없이 이어졌다.  
 
영상은 이 전 대통령 눈 앞에 펼쳐진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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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