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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북핵 대응 결정할 시간 가까워져”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북핵 대응 결정할 시간 가까워져“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북핵 대응 결정할 시간 가까워져“

13일(현지시간) 미 상원 정보위원회의 ‘전 세계 위협’에 관한 청문회에 출석한 크리스토퍼 레이 연방수사국(FBI) 국장,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코츠 국가정보국(DNI) 국장, 로버트 애슐리 국방정보국(DIA) 국장, 마이크 로저스 국가안보국(NSA) 국장, 로버트 카딜로 국가지리정보국(NGIA) 국장(앞줄 왼쪽부터). 코츠 국장은 “북한은 2018년에 더 많은 미사일 실험을 강행할 것 같다”며 “북한 지도자들은 협상으로 그것(핵무기)을 없앨 의도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정은은 핵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한·미 동맹을 끝장내 한반도를 지배하는 전략적 야욕 달성의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며 “북핵 위협에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할 시간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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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