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영상] 영상으로 보는 설 차례상 차리는 법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차례상 차리는 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차례상 차림은 지방과 가문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기본적인 순서만 잘 알면 누구든 예법에 어긋나지 않게 준비할 수 있다.  
 
 
먼저 차례상을 마주보고 가로 방향으로는 왼편이 서쪽, 오른편은 동쪽이다. 차례상의 세로방향은 기본 5열로 이루어지는데, 병풍 혹은 벽쪽에서부터가 1열이다. 
 
1열인 맨 윗줄에는 시접, 밥, 국, 떡 등을 밥은 서쪽, 국은 동쪽(반서갱동)으로 위치하게 놓고, 2열에는 동쪽에 어찬과 서쪽에 육찬(어동육서)을 놓는다. 이렇듯 제수 음식들을 '홍동백서' 등의 열마다 각 원칙에 따라 놓는 것으로 기본적인 차례상이 차려지게 된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달 31일 전국 19개 지역의 45개소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설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4만8천935원으로 전년 대비1.4%하락, 대형유통업체는 35만7천773원으로 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전통음식연구소에서 지난 2일 시연한 설 차례상 기본차림을 영상으로 재구성하였다.  
 
 
영상=이경은 황수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