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통일교 "세계 450명 국회의원들과 한반도 평화해법 모색"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기성 신임 한국회장은 30일 신년간담회에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함께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기성 신임 한국회장은 30일 신년간담회에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함께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전세계 70개국에서 오는 전ㆍ현직 국회의원 450여 명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콘퍼런스를 연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이기성 신임 한국회장은 30일 신년간담회를 갖고 다음달 18일부터 나흘간 ‘국제지도자회의(IL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오는 정치ㆍ종교ㆍ학술ㆍ언론ㆍ경제ㆍ사회ㆍNGO 지도자 등이 참석해 세계 난문제 해결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또 각국 국회의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해법을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밖에도 다음달 24일에는 ‘효정세계평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마련한다. 총 74개국 2444명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이 한국회장은 “이밖에도 다문화가정 자녀 300여 명과 탈북민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효정세계평화재단은 2013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2000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 약 100억원의 장학금을 집행하고 있다.
백성호 기자 vangogh@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