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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혈관 염증 제거 돕는 유기농 노니 주스

 웰빙 제품 더퍼스트올가노니
노니

노니

염증은 몸의 자연스러운 면역 반응의 산물이지만 여러 가지 질병의 근원으로 지목된다. 빨리 생기는 급성 염증보다는 주로 천천히 생기는 만성염증이 건강을 해친다. 만성화된 염증은 혈관을 타고 퍼져 나가 각종 염증성 질환을 일으킨다. 만성염증 수치가 높으면 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몸속에 생긴 염증을 줄이려면 평소 염증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뉴트리(NEWTREE)의 ‘더퍼스트올가노니’(사진)는 식물성 화학물질 ‘피토케미컬’을 200여 종 넘게 함유한 노니 주스다. 노니 속 ‘피토케미컬’은 몸속에서 세포가 산화·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다양한 피토케미컬 중에서도 스코폴레틴은 항염 작용이 탁월하다. 이외에도 노니에는 프로제노닌·이리도이드·폴리페놀이 풍부해 항산화·항암 작용에 도움을 준다. ‘더퍼스트올가노니’는 남태평양의 쿡아일랜드에서 재배한 유기농 노니를 숙성시켜 껍질째 착즙한다. 합성 첨가물이나 물을 전혀 넣지 않았다. 뉴트리는 이달 31일까지 ‘더퍼스트올가노니’를 선착순 500명에게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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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