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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헬스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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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하야시다 야스다카 지음
그린페이퍼, 104쪽 1만4000원
시력 회복을 돕는 셀프 훈련법 담은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이 출간됐다. 이 책은 과도한 컴퓨터·스마트폰 사용으로 눈의 피로가 심한 현대인을 위한 안구 건강 가이드북이다. 하루 1분, 안과의사인 저자가 고른 28장의 사진을 보며 눈 근육 훈련하는 법을 소개한다.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 얼굴의 혈 자리와 좋은 시력을 유지하기 위한 올바른 자세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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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김태희 지음
라온북, 264쪽 1만4500원
 
비수술적 치료의 모든 것을 소개한 책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가 나왔다. 암이든 양성 종양이든 현대인의 90%는 몸속에 ‘혹’이 있다. 이 책은 종양을 제거해야 하는 경우 수술과 비수술 치료를 비교·선택할 때 도움되는 정보를 담았다. 면역항암제부터 하이푸(초음파 집속 치료) 시술까지 여러 비수술적 치료의 장단점을 소개한다. 자궁근종부터 암 전이 환자까지 다양한 사례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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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