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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수요집회를 지켜보는 평화의 소녀상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10일 정오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열어 “2015년 한ㆍ일 위안부 합의가 가야할 곳은 쓰레기통이다. 흔적도 없이 태워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상은 눈이 오나 비가오나 열리는 수요집회를 지켜보고있는 평화의 소녀상의 모습이다.
 
수요집회는 지난 1992년 1월 8일 시작, 올해로 26년째를 맞았다.
 
박종현·정수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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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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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