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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올림픽 성공 기원' 평창 하늘에 뜬 블랙이글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에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마크를 그려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사진 공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에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마크를 그려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사진 공군]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 상공에 대형 오륜기를 그렸다. 공군은 평창올림픽 개막을 딱 한 달 남겨둔 10일 D-30을 기념해 강원도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상공과 쇼트트랙 등 경기가 열리는 강릉 아이스아레나 상공을 비행한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에서 대형을 유지하며 비행하는 모습. [사진 공군]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에서 대형을 유지하며 비행하는 모습. [사진 공군]

공군 블랙이글스 팀은 우리나라 선수들이 활약할 경기장 상공을 비행하며 태극마크를 단 후 6번째 금메달에 도전하는 최흥철, 김현기, 최서우등 스키점프 선수들과 쇼트트랙 대표팀,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선수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성룡 기자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에서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사진 공군]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에서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사진 공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편대가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을 가로지르며 비행하는 모습. 영화 ‘국가대표’의 실제 모델 최흥철, 김현기, 최서우 선수가 1995년 태극마크를 단 이후 6번째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사진 공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편대가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을 가로지르며 비행하는 모습. 영화 ‘국가대표’의 실제 모델 최흥철, 김현기, 최서우 선수가 1995년 태극마크를 단 이후 6번째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사진 공군]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상공의 블랙이글스. [사진 공군]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상공의 블랙이글스. [사진 공군]

강릉 아이스 아레나(좌) 상공을 비행하는 블랙이글스 T-50B 항공기 8대의 모습. 우리나라의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 경기가 이곳 아이스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심석희, 최민정 등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 수확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오른쪽에는 'PyeongChang2018'이 새겨진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이 보인다. 국민들이 선정한 가장 기대되는 선수 1위에 오른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는 이 종목 500m 부문 올림픽 3연패를 노리고 있다. [사진 공군]

강릉 아이스 아레나(좌) 상공을 비행하는 블랙이글스 T-50B 항공기 8대의 모습. 우리나라의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 경기가 이곳 아이스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심석희, 최민정 등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 수확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오른쪽에는 'PyeongChang2018'이 새겨진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이 보인다. 국민들이 선정한 가장 기대되는 선수 1위에 오른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는 이 종목 500m 부문 올림픽 3연패를 노리고 있다. [사진 공군]

강릉 아이스아레나 상공의 블랙이글스. [사진 공군]

강릉 아이스아레나 상공의 블랙이글스. [사진 공군]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에서 레인폴(Rain Fall) 기동을 하는 모습. [사진 공군]

블랙이글스 편대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상공에서 레인폴(Rain Fall) 기동을 하는 모습. [사진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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