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3년 만에 '한 입만' 실패한 문세윤, 잠정 은퇴 선언?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한 입만 요정'으로 불리며 '폭풍 먹방'으로 사랑받아왔던 문세윤이 최초로 '한 입만'에 실패했다. 문세윤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한 입만' 찬스를 사용해 많은 양의 음식을 한입에 넣는 거로 인기를 끌었다.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1일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문세윤은 돈가스 '한 입만'에 도전했다. 그는 흰 밥에 돈가스 세 조각을 얹어 입에 넣을 수 있도록 다듬었다.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문세윤은 접시에 이를 밀어 넣다가한입에 다 넣지 못했다. 자막으로는 '프로 한 입만러 문선생 최초 한 입만 실패'라는 말이 지나갔다.
 
개그우먼 김민경은 문세윤이 '한 입만'을 실패하자 "(맛있는 녀석들을) 3년 넘게 하면서 이런 적이 없었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곧 '맛있는 녀석들' MC들은 '한 입만' 실패에 대한 기자회견 상황극을 열어갔다. 문세윤은 "여러분에게 실망하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실패 요인이 뭡니까"라는 질문에는 "경기에 나설 때 몸을 좀 풀었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영상 캡처]

"앞으로 '한 입만'을 안하겠냐"라는 질문에는 "복귀 시점을 모르겠으나 잠시 잠정 은퇴를 하겠다"고 말했던 문세윤은 다시 마음을 바꾸고 "기자회견 따위는 할 일이 없도록 맹훈련에 들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