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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와 함께' 평창올림픽 성화, 새해 첫날 포항에서 봉송 시작

 2018년 첫 봉송 시작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단이 일출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1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1-01 16:53:21/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8년 첫 봉송 시작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단이 일출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1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1-01 16:53:21/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성화가 올림픽이 열리는 새해 첫날 경상북도 포항에서 첫 봉송을 시작했다. 
 
평창올림픽 성화는 1일 오전 포항 남구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일출을 구경 나온 시민, 관광객 등 35만명의 힘찬 응원을 받으며 봉송 일정을 시작했다. 성화봉송단은 시민들과 함께 일출 시간에 맞춰 '상생의 손' 조형물 앞에서 성화봉, 상생의 손, 해를 일치시켜 새해 기운을 모아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2018년 첫 봉송 시작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단이 일출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1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1-01 16:53:05/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8년 첫 봉송 시작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무술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단이 일출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1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1-01 16:53:05/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새해 첫날 봉송 행사엔 포항시체육회 관계자, 시민 등 51명이 봉송 주자로 나섰고, 해맞이 과장에서 포스코, 영일대 해수욕장 등 포항 시내 21.7km(차량 9.4km, 도보 12.3km)를 달렸다. 이 중 포항크루즈 선착장부터 캐릭터해상공원까지 2.7㎞는 크루즈선을 타고 이동했다. 이어 국악, 무용, 비보잉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2018무술년 첫 날인 1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열린 한민족 해맞이 축전 행사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인 이상동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 총 지배인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고 하고 있다.2018.1.1/뉴스1

2018무술년 첫 날인 1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열린 한민족 해맞이 축전 행사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인 이상동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 총 지배인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고 하고 있다.2018.1.1/뉴스1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은 "일출과 함께 진행된 새해 첫 성화봉송이 지진의 아픔이 가시지 않은 포항 시민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이 됐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평창올림픽 성화는 2일 경북 경주를 거쳐 4일부터 경기도,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을 찾는다. 특히 지난달 22일 화재사고로 참여하지 못한 충북 제천 지역 봉송주자들에게도 봉송할 기회가 주어진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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