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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중소·중견기업 취업과 연계 사회 맞춤형 교육체제 구축

강기성 총장

강기성 총장

우리 대학은 교육부의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은 물론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에도 선정돼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자기 개발과 경력 관리, 외국어 능력과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등 직업 소양은 물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전문대학의 미래는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취업과 연계된 사회맞춤형 교육체제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있다. 학생산업체대학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직업교육체제를 통해 국가적 인력 미스매치 및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대학 교육도 학문간 융·복합은 물론 미래를 준비하고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교육과정만이 변화의 물결을 헤치고 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산·학·관의소통과 협력을 통해 특성화전문대학으로 더욱 새롭게 태어나도록 노력하겠다.
 
강기성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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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