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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 전 군사전문 기자, 국방부 첫 여성 대변인에

최현수 신임 국방부 대변인

최현수 신임 국방부 대변인

최현수(57·사진) 전 국민일보 군사전문 기자가 7일 국방부 대변인으로 임용됐다. 최 신임 대변인은 2002년 국방부 첫 여성 출입기자, 2009년 첫 여성 군사전문 기자에 이어 첫 국방부 여성 대변인까지 됐다. 2011년 군사 분야를 개척한 공로와 다양한 단독기사 발굴로 ‘제28회 최은희 여기자상’과 ‘올해의 여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전력자원관리실장 박재민(50) 군사시설기획관 ▶군구조·국방운영개혁추진실장 김윤태(53)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정보화기획관 권혁진(53)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보건복지관 권영철(46) 국방부 일반직고위공무원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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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