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정부 규제↓ 기대수익↑ 수익형 오피스텔

최근 한·중 관계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전국구 핫플레이스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제주도 서귀포 노른자에 레지던스 오피스텔인 JS라메르 2차(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고 담보대출 규제와 1가구 2주택 같은 8·2 부동산대책을 적용 받지 않는다는 게 분양업체의 설명이다. JS라메르 2차는 제주도 서귀포의 중심지인 서귀동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10층, 303실 규모다. 투자부담이 적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호실이 분리형 원룸 구조로 설계됐다. 객실 안에는 보일러실이 없어 공간활용도가 크고 첨단 난방시스템을 설치해 70% 정도의 난방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서귀동은 서귀포혁신도시, 헬스케어타운, 서귀포 올래시장, 이중섭 거리 등이 몰려 있는 서귀포시의 중심 지역이다. 오피스텔 주변엔 서귀포시청 제1청사를 비롯해 홈플러스·이마트·시외버스터미널·롯데시네마·서귀포경찰서 등이 있다. JS라메르 2차 분양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천마종합건설이 책임 준공을 맡았으며 분양대금은 아시아신탁이 관리한다”며 “1인당 3채까지 융자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의 02-2097-7913
 
박정식 기자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