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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대기업 많은 산단 앞 브랜드 오피스텔

롯데건설은 충북 청주시 복대동에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투시도)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상 15층 1개 동, 전용면적 28~53㎡ 527실 규모다. 자주식 주차장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이 단지 맞은 편에 청주 일반산업단지(400만㎡)가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이곳엔 SK하이닉스·LG화학·SK이노베이션·SPC삼립 등 418여 개 업체와 2만5800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한다. 중부·경부고속도로, 가로수로, 3차 우회도로(1~3단계 구간), 서청주교~송절교차로 간 제2순환로(연내 개통)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KTX 오송역, 청주국제공항이 가깝다. 반경 1㎞ 안에 지웰시티몰1·2차, 현대백화점, 롯데아웃렛, 롯데시네마, CGV 등이 있다. 솔밭초·중, 작지초, 흥덕고, 진흥초, 복대중, 서원중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각 실에 가전제품이 빌트인 설치되며, 홈 네트워크 시스템도 갖춘다. 계약금 500만원(1차) 정액제와 잔금 대출이자(최고 3년)·2년간 공용관리비 지원 혜택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농지구 마지막 분양 오피스텔인데다 대형 건설사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춰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문의 1899-1555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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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