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1가구 2주택’ 규제 피한 소형 주거시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373-2번지에 소형 주거시설인 인계동 아미힐(투시도)이 주인을 찾는다. 전용면적 17~36㎡ 129가구의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서울 강남역·광화문, 과천 등을 오가는 직행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버스 정류장이 있다. 분당선 수원시청역과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가깝다. 광교 동수원IC를 약 5분, 용서고속도로 서수지 IC를 10분대로 각각 진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와 삼성디지털시티·나노시티, 수원시청과 KBS수원센터, 아주대, 광교 법조타운, 수원지방법원 등이 가까워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홈플러스·갤러리아 백화점·뉴코아 아웃렛·CGV 등이 가깝다.
 
인계동 아미힐은 한샘 시스템 가구로 빌트인 시공된다. 모든 가구에 무료로 발코니를 확장해주며, 테라스형(일부 가구) 설계를 선보인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옥상텃밭·조경 등도 갖춘다. 1등급 내진설계를 적용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건축법상 주택이지만,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아 다양한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효원로 222에 마련돼 있다.
 
문의 031-211-1772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