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양사이버대학교] 멘토링 프로그램 이래서 좋아요

 ◆사회복지학부 채영운 멘토=입학 시 55세여서 염려가 됐는데, 멘토를 만난 후 기우임을 알았다. 멘토는 실제 경험을 들려줬고 수업과 시험에 대해 알려줬다. 학업을 포기하고 싶을 때 용기를 줬으며 동기부여를 해줬다. 지금은 멘토로서 멘티에게 지역별로 봉사 및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게 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돕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김미옥 멘토=일에 쫓겨 뜻을 접는 것이 사이버 교육의 문제다. 멘토들의 도움으로 시간을 절약해 공부와 학교생활을 즐겼듯이 멘티들에게도 효율적으로 학업을 하고 입학 시 계획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넓은 교정에서 서로 새끼줄이 돼 어울릴 수 있는 장을 즐겼으면 좋겠다.
 
  
◆상담심리학과 허재현 멘토=멘토링 참여가 뿌듯했다. 모니터를 벗어나 실제 캠퍼스로 나오게 하는 역할을 했다. 멘티들은 한 학기 동안 학교생활에 필요한 사항을 알게 되지만 몇 학기에 걸쳐 도움을 바라는 경우도 있다. 멘토들이 필요한 기간은 두 번째 학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사이버대학의 특징에 잘 맞는다.
 
  
◆아동학과 강성애 멘토=멘티들이 대부분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 입학 사이에 공백이 있어 어려움을 겪는 것을 봤다. 이들에게 대학교 홈페이지 이용법, 시험 및 과제 작성법, 공부 방법에 대해 조언해주는 것이 학업을 이어나가는 원동력이 되지 않나 싶다. 학교생활을 계속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조금만 힘내면 어렵지 않다고 알려주고 싶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입생들에게 추천한다.
 
 
◆부동산학과 정철우 멘토=멘티들이 스마트폰으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1·2학기 멘티들을 합쳐 모임을 가졌다. 2학기 멘티들이 1학기 멘티들에게 질문하며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것 같아 잘했다고 생각한다. 학우끼리 소통에 중점을 두고 활동한다. 나 또한 멘티들에게 줄 정보를 찾고 소통하며 성장함을 느낀다.
 
  
◆사회복지학부 전기준 멘티=멘토링을 통해 사이버대에서도 동기 및 선후배와 소통하며 동아리 활동도 할 수 있음을 알았다. 대다수 학우들이 직장생활을 해서 일과 학업의 배분에 대해 함께 고민했고 멘토에게서 팁도 얻었다. 실습 및 봉사 과정도 동아리 활동을 하다 보면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 멘토링은 대학생활의 두려움을 해결해준다.
 
 
◆상담심리학과 차주경 멘티=여러 이유로 나태해지고 불확실한 미래와 어려운 학업에 한두 번 벽에 부딪힌 게 아니다. 그럴 때 힘이 되고 조언을 준 것은 멘토들이었다. 상담심리 인턴을 경험한 멘토가 정보를, 자격증이나 복수전공에 대해 아는 멘토는 자료를, 대학원을 준비하는 멘토는 진학에 대해 설명해줘 현실적 학업 스케줄을 세울 수 있었다.
 
 
◆상담심리학과 윤현석 멘티=2~4년의 학교생활 동안 힘든 순간을 누구나 느끼곤 할 것이다. 그 상황에서 멘토·멘티들과 고민을 공유하고 의지한다면 고민은 반으로 줄고 자신감은 배로 들어날 것이다. 학업 기간에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만드는 것은 행운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