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내 몸이 나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브레인 온 파이어'

'브레인 온 파이어'

'브레인 온 파이어'

감독 제라드 배렛 | 장르 드라마 | 상영 시간 89분 | 등급 12세 관람가
 
 
★★☆
 
 
[매거진M] ‘자신의 몸에 갇혀 길을 잃고 헤맨 적 있나.’ 수잔나(클로이 모레츠)는 갑작스러운 몽롱함을 느낀 후 점차 양극화 장애와 피해망상, 발작 등을 일으킨다. 병명을 찾지 못하던 어느 날, 나자르(네이비드 네가반) 박사를 만나게 된 수잔나는 자가면역 질환에 걸렸음을 알게 된다. 
 
'브레인 온 파이어'

'브레인 온 파이어'

영화는 단순 정신병으로 오해받아 치료 시기를 놓칠 뻔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다만 극적인 장면이나 요소 없이 1시간 넘게 질병 원인 찾기만 하다 보니, 영화적 흥미가 떨어진다. 이 때문에 클로이 모레츠의 놀라운 연기도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한다. 
 
TIP 자가면역 뇌장애자들의 치료에 크게 기여한 수잔나 카할란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관련기사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