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후지이 미나 “김동완, 잠자리 까다로워” 깜짝 고백

[사진 MBC에브리원]

[사진 MBC에브리원]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김동완의 잠자리가 까다롭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감독 장항준와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 배우 최민용과 후지이 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사진 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가 “후지이 미나가 ‘김동완 씨 잠자리가 너무 까다롭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사진 MBC에브리원]

[사진 MBC에브리원]

 후지이 미나는 “독립영화 ‘어떤 이의 꿈’을 함께 촬영할 때 일이다. 함께 지방에서 영화 촬영을 했는데 굉장히 좋은 새로운 호텔을 숙소로 제공받았다. 새 호텔이라 너무 좋았는데 김동완 씨는 새로운 건물 알레르기가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래된 모텔로 바꿨다. 그런데 그 오래된 모텔에서는 또 너무 오래돼서 먼지가 많았다더라. 그래서 또 다시 숙소를 바꿨다. 촬영 첫날에는 집에 돌아가서 잤다”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