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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동서, 이웃돕기 성금 등 8억원 기부 外

동서, 이웃돕기 성금 등 8억원 기부
 
동서와 동서식품은 이웃돕기 성금 4억5000만원과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지원금 3억5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재해구호협회에 각각 나눠 기탁했다고 6일 발표했다. 기탁 성금 8억원 중 1억원은 전 회장인 김상헌 고문의 개인 성금이다. 동서식품은 이번 기탁에 앞서 지난달 포항 시민들에게 4000만원 상당의 구호품도 지원했다.
 
한화 말레이시아서 태양광 발전소 수주
 
한화에너지는 이달 초 말레이시아 정부가 주관한 대규모 태양광 2차 입찰사업에서 48㎿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9년 7월 페를리스주에 태양광 발전소를 착공해 2020년 10월부터 1만5000가구가 쓸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한화에너지는 21년간 발전소 운영에 따른 수익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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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