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현대차, 울산에 네번째 상용차 복합거점 열어

현대 차의 ‘엑시언트 스페이스 울산’. [사진 현대 차]

현대 차의 ‘엑시언트 스페이스 울산’. [사진 현대 차]

현대자동차는 울산광역시 북구에 현대 상용차 복합 거점 ‘엑시언트 스페이스 울산’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제천·전주·부산에 이은 네번째 상용차 복합 거점이다.
 
2200㎡ 이상의 규모로 준공한 이 거점은 ▶상용차 상설 전시장 ▶판매 지점 ▶블루핸즈(현대자동차 정비거점)가 모두 마련돼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한 장소에서 전시·구매·정비 세 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된 셈이다. 크기가 큰 상용차는 특성상 이런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접근성이 떨어졌다.
 
특히 상용차 전용으로 운영되는 블루핸즈는 최신 설비를 기반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갖췄다. 국내 최대 산업벨트인 이 지역을 오고 가는 물류업 종사자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손해용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