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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서 “천재” 소리 들었던 이 참가자를 기억하시나요?

Mnet '스트레이 키즈'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14일 방송된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JYP와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대결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YG 연습생으로 SBS ‘K팝스타2’(2013) 준우승자인 방예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폭풍 성장한 방예담의 모습은 참석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는데요.
 
 
어렸을 적 작고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키가 170cm를 넘는 훌쩍 자라버린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방예담은 ‘K팝스타2’ 방송 당시 12살 소년이었는데요. 어린 나이에도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마이클잭슨의 ‘블랙 오얼 화이트’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박진영은 방예담의 공연을 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죠. 
 
 
방예담은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 중입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 “방예담을 주축으로 한 최연소 보이그룹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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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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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