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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버지는 88올림픽, 아들은 평창 … 해군 부자, 대 이은 성화봉송

해군부자 성화봉송

해군부자 성화봉송

해군부자 성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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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군수사령부 김태화(44·위 사진)원사가 1988년 서울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가한 해군 군무원 부친에 이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뛰었다. 해군 부자 2대가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동·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가 됐다. 김 원사의 부친 고 김춘갑(아래 사진 왼쪽)씨는 33년 간 해군 군무원으로 근무하며 88년 서울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했다. 김 원사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14일 경남 창원시 동마산 IC 삼거리 인근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를 들고 달렸다. [사진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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